검색결과 리스트
글
육아일기,육아상식
2007. 11. 13. 23:49
[38개월]애창곡
부르기 시작한 건 좀 되었는데 할머니신청곡 1번
기분 좋을때는 가끔 율동도 같이 보여주는데 배꼽 잡는다. ㅋㅋㅋ
<제목 모름>
엄마야 뒷집에 돼지 붕알 삶더라~
쫌 주더나~ 쫌 주더라~
맛이 좋더나~ 맛이 없더라~
찌찌찌릉내 나더라~
꾸꾸꾸릉내 나더라~
찌릉내 꾸릉내 짠내(?) 나더라~
양치질할때 잘 써먹는 노래.
숫자 3까지만 하자~ 오늘은 5까지만 하자~ 하면 잘 따라주는 편.
<잘잘잘>
하나 하면 할머니가 지팡이를 짚는다고 잘잘잘
둘 하면 두부장수 두부를 판다고 잘잘잘
셋 하면 새색시가 거울을 본다고 잘잘잘
넷 하면 냇가에서 빨래를 한다고 잘잘잘
다섯 하면 다람쥐가 도토리를 줍는다고 잘잘잘
여섯 하면 여학생이 공부를 한다고 잘잘잘
일곱 하면 일꾼들이 나무를 벤다고 잘잘잘
여덟 하면 엿장수가 깨엿을 판다고 잘잘잘
아홉 하면 아버지가 신문을 본다고 잘잘잘
열 하면 열무장수 열무를 판다고 잘잘잘
그외 팽이, ^&&**() 등등이 있다.
'육아일기,육아상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38개월]주말 집에서.. (1) | 2007.11.21 |
|---|---|
| [38개월]아직 적응중 (0) | 2007.11.17 |
| [38개월]사교육 문제 (2) | 2007.11.10 |
| [38개월]짧은 저녁 산책 (0) | 2007.11.10 |
| [38개월]11월 주말 (0) | 2007.11.06 |
RECEN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