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육아상식 2006. 10. 8. 21:53

[24개월]10월 1일 당겨하는 재서 두돌 생일잔치

추석 연휴가 끼어 재서 생일을 앞당겨서 1일날 일요일에 했다.

할아버지,할머니,고모,외할머니,외삼촌 참석.

엄마가 한거라곤 벽에 허접한 축하 글뿐... 다 외할머니가 준비해주신 두돌 생일상. ^^;

재서야 내년부터는 꼭 엄마가 차려주꼬마~

낮잠에서 바로 깨어 얼떨떨한 재서. ㅋㅋ















'재서 몇살?' 하면 '세 살'하며 손가락으로 셋을 만들어낸다. 신기할 따름이다.




재서 생일날은 돌잔치때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남은 사진이 별로 없다.

올해도 이런 저런 이유도 제대로 찍은 사진이 없다.그냥 지나고 보니우리 세 가족 찍은 사진이 한 장도 없다. ㅠ.ㅠ

너무 아쉽다. 해마다 가족사진 한 장씩 꼭 찍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내년부턴 사진관에 일삼아 가서 찍지 않으면 안될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