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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육아상식
2006. 9. 12. 11:55
[24개월]나름대로 어록 1
집에서는 쉬를 가리게 한다고 기저귀를 벗기고 팬티만 입혀 놓다가 외출할때는 기저귀를 채운다.
안차던 기저귀를 하니 땀이 채이는지 지난 주말 밥먹으러 가는데 차안에서 벨트 닿이는 부분을 긁어 달랜다.
땀을 닦으며 문질러주고 있으니 조금 있다가 하는 말.. "됐다"
어디 자랑하기에도 뭣한... ㅋㅋ
끝!
(더 없다. 진짜 없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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