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육아상식 2005. 10. 28. 12:34

[10/27] 미끄럼틀 장만

드디어 미끄럼틀을 사버렸다. 거금 216000원 짜리로~ ㅎㅎㅎ

돌 전부터 중고장터 들락거리면서 고민하다가 어제 갑자기 카드 포인트가 생각나서 확~ 질렀다.

이거 하나면 이번 겨울 우리 재서 집에서 안 갑갑해하고 자알~ 나지 싶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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